세계 보건 기구(WHO)는 29일 서 아프리카 기니에서 에볼라 출혈열의 유행 종식을 선언했다.종식의 기준으로 42일 동안 새로운 감염자가 확인되지 않았다.
이를 받고 일본 후생 노동성은 에볼라 출혈열에 대한 검역 강화를 끊겠다고 자치 단체 및 검역소에 29일 통보했다.유행국으로서 시에라 리온, 라이베리아, 기니로부터의 입국자는 건강 상태를 보고하는 "건강 감시"등의 대상으로 했으나 점차 벗어나고 기니만 남아 있었다.
라이베리아는 처음의 종식 선언이 나온 5월에 해제하고 그 뒤 다시 환자가 발견됐지만"환자와 접촉자의 동향을 파악하지"로 대상에는 되돌리고 있지 않는다.라이베리아도 새로운 감염자가 나오지 않으면 1월 중순도 종식을 선언할 전망.
2015년 12월 30일 수요일
2015년 12월 11일 금요일
집앞에 새로 생긴 돈까스집을 시켜먹다
집 앞에 돈까스가게가 새로 오픈했다.
오픈하면 한번쯤은 먹어줘야 그게 또 맛집 찾는 사람의 기본 예의 아니겠는가.ㅋ
배달 가능하다는 책자를 보고 바로 돈까스 정식이랑 우동을 해서 시켜봤다.
오픈빨인지 몰라도 장사가 엄청 잘되는지 배달은 좀 늦게 왔다.
짜증나서 맛까지 없으면 담부터 절대 안시켜 먹어야지라고 다짐하고 또 다짐했다.
근데 먹어보니 생각보다 맛은 굉장히 뛰어났다.
흠..이정도면 좀 늦은거 정도는 용서해줄 수 있다.
일단 한동안은 많이 시켜 먹을 것 같다.
오픈하면 한번쯤은 먹어줘야 그게 또 맛집 찾는 사람의 기본 예의 아니겠는가.ㅋ
배달 가능하다는 책자를 보고 바로 돈까스 정식이랑 우동을 해서 시켜봤다.
오픈빨인지 몰라도 장사가 엄청 잘되는지 배달은 좀 늦게 왔다.
짜증나서 맛까지 없으면 담부터 절대 안시켜 먹어야지라고 다짐하고 또 다짐했다.
근데 먹어보니 생각보다 맛은 굉장히 뛰어났다.
흠..이정도면 좀 늦은거 정도는 용서해줄 수 있다.
일단 한동안은 많이 시켜 먹을 것 같다.
2015년 12월 3일 목요일
추수가 끝난 시골 논에서 학을 보다
전라도 삼촌댁을 찾아 가는 자동차 창밖에로 논밭의 풍경을 보았다.
추수 끝난 논들은 황량하기 그지없었고 시골풍경이 너무 차가워 보였다.
가을이었으면 풍성하고도 찬란한 풍경이었을텐데 너무 아쉬었다.
우연치않고 논위를 사뿐히 걷고 있는 학 한마리를 보았다.
우리나라에서 학을 보기 힘든걸로 알고 있는데 오늘 뭔가 좋은 일이 생길 것만 같다.
추수 끝난 논들은 황량하기 그지없었고 시골풍경이 너무 차가워 보였다.
가을이었으면 풍성하고도 찬란한 풍경이었을텐데 너무 아쉬었다.
우연치않고 논위를 사뿐히 걷고 있는 학 한마리를 보았다.
우리나라에서 학을 보기 힘든걸로 알고 있는데 오늘 뭔가 좋은 일이 생길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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