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11일 금요일

집앞에 새로 생긴 돈까스집을 시켜먹다

집 앞에 돈까스가게가 새로 오픈했다.
오픈하면 한번쯤은 먹어줘야 그게 또 맛집 찾는 사람의 기본 예의 아니겠는가.ㅋ
배달 가능하다는 책자를 보고 바로 돈까스 정식이랑 우동을 해서 시켜봤다.
오픈빨인지 몰라도 장사가 엄청 잘되는지 배달은 좀 늦게 왔다.
짜증나서 맛까지 없으면 담부터 절대 안시켜 먹어야지라고 다짐하고 또 다짐했다.
근데 먹어보니 생각보다 맛은 굉장히 뛰어났다.
흠..이정도면 좀 늦은거 정도는 용서해줄 수 있다.
일단 한동안은 많이 시켜 먹을 것 같다.